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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한국대부금융협회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by norymaster 2020. 9. 14.

오늘은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협회의 설립목적은 대부업의 업무질서 유지, 대부업 등의 건전한 발전 지원, 대부업 이용자 및 사회적 약자 보호, 각종 교육사업 전개 등인데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해당 홈페이지 주소를 찾아서 접속해야 합니다. 검색엔진이라든지 포털사이트 등을 활용하여 바로가기를 통할 수 있으며, 메인화면 상단에 있는 [소비자보호센터] 메뉴를 눌러서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상속인 등이 피상속인의 금융재산 및 채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여러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해야하는데 따르는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 금융감독원에서 조회신청을 받아



각 금융회사에 대한 피상속인의 금융거래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조회범위는 조회신청일 기준으로 금융회사에 남아있는 피상속인 명의의 모든 금융채권, 금융채무, 보관금품의 존재유무 및 공공정보입니다.



접수처와 조회절차는 위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조회결과의 경우 접수일로부터 3개월까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일괄 확인 및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조회결과를 받은 후에는 예금 등 금융자산 인출 문의는 해당 금융회사로 하시면 됩니다.



처리기간은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이고, 각 금융협회별로 처리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안내문을 참조하세요. 신청서류는 상속인이나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그리고 사망자가 외국인인 경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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