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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게임

2000년대게임

by norymaster 2016. 1. 25.







2000년을 맞이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010년을 지나 2016년이 왔습니다. 역시 시간은 정말 빠르네요 ㅋㅋ

오늘은 예전에 출시되었던 2000년대게임을 하나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정확한 제작날짜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2010년 이전에 만들어진 것 같네요. 아리송해서 웬만하면 다른걸로 올릴까 하다가 이게 재미있어서

이번 플래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제목은 페이퍼 벤쳐인데요

페이퍼는 종이이고 벤처라는 것은 모험 또는 모험을 하다

정도의 뜻이 있습니다. 왜 이런 제목이 붙었는지는 여러분들이 직접 해보시면

알거에요 ㅋㅋ New game 단추를 눌러서 시작해줍니다. 다만 새롭게 시작하면

이전에 했던 데이터들은 모두 삭제되니까 주의하세요 ㅎㅎ

 

 

인트로 이야기는

카툰형태로 나옵니다. 그림만 있고

설명글이 없어서 정확한 내용이해는 좀 힘든데요

어쨌든 주인공 캐릭터가 신비한 모험을 하게되었다는 스토리인 것 같네요 ㅋㅋㅋ

도입부 부분을 넘기실분들은 skip 단추를 눌러줍니다.

 

 

2000년대게임을 플레이하는 방법은

하나만 알면 간단합니다. 마우스를 이용해서 조종하는데

왼쪽 버튼을 눌러서 캐릭터를 움직입니다. 우리가 조종할 수 있는것은 블럭이며

주인공이 출구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주 쉽죠? ㅎㅎ

 

 

2레벨을 보시면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가만히 두면 저 곳을 지나갈테니 위 그림처럼 블럭으로 태워서

상단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출구가 어디인지는 굳이 알려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ㅋㅋ

오른쪽에 있는 작은 문입니다.

 

 

그런데 단지 장애물만을 조심해서도 안됩니다.

캐릭터가 압사당하는 일도 없어야되는데요 예를들어서

글럭으로 캐릭을 옮기다가 천장에 부딪쳐서 찌부가 되면 죽어버립니다 ㅎㅎ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것은 큰 문제가 안돼보이네요.

 

 

4탄을 한번 보겠습니다.

출구가 공중에 떠있네요. 게다가 주인공이 걸어가는 반대 방향에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캐릭터가 벽에 부딪쳐서 방향을 바꾼다음

블럭위에 올려서 데리고 가면 됩니다 ㅋㅋㅋ 이후 스테이지로 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니까 머리를 잘 써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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